토익스피킹 발음, 얼마나 좋아야 레벨 8을 받을 수 있을까? ETS 채점자가 직접 밝히는 Q&A 1편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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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익스피킹 발음, 얼마나 좋아야 레벨 8을 받을 수 있을까? ETS 채점자가 직접 밝히는 Q&A 1편

토익스토리 2018.11.22 07:00

토익스피킹 레벨 8을 위한 꿀팁!


ETS 채점자가 직접 토익스피킹 수험생들이 궁금해 하는 질문에 답변을 해주었는데요.


그 첫 번째 시간! 토익스피킹에 발음 비중, 얼마나 될까요?


많은 토익스피킹 수험생이 답변할 때 원어민과 같이 유창하게 발음해야 하는 것에 신경을 쓰는데요.


과연, ETS의 답변을 함께 들어보겠습니다.





토익스피킹 시험에 출제되는 문항 모두 수험자의 발음을 평가하는 것을 고려해 만들어졌어요. 


하지만 일단 시험을 진행을 하게 되면 발음뿐만 아니라 다른 부분도 성적에 반영이 된다는 사실을 알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파트 1 (문장 읽기)의 1, 2 번 문항의 경우 수험자의 발음과 강세를 채점하게 됩니다. 


수험자가 해당 문항을 응시할 때 어떻게 발음했는지는 발음 점수에만 반영되는 것이죠. 




영어를 효과적으로 구사하는 많은 사람이 특유의 악센트를 사용해서 말하기 때문에 수험자는 시험에 응시할 때 굳이 원어민의 발음으로 말할 필요는 없습니다.




그렇기 떄문에 최고점을 받기 위해서는 반드시 원어민이나 영어를 유창하게 사용하는 비원어민들이 알아듣기 쉽게, 즉, 수험자가 말하는 단어가 상대방이 알아듣기 쉬운 발음이어야 합니다.




지금까지 토익스피킹 발음에 대한 ETS 채점자의 답변을 들어보았는데요.


토익스피킹은 단순히 원어민과 같은 발음의 영어 활용이 아닌, 원어민과 비원어민 모두 알아들을 수 있어야 한다는 점을 기억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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